방명록

  1. 오태수 2008/11/14 17: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재핑,,연락함해라,,서울겨나오면,
    열라한가하다

  2. 미노 2008/09/24 1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안녕하셨어요?^^
    민호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다름이 아니라
    http://cafe.naver.com/dochiob
    까페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고슴도치 졸업생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가보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가입하셔서 힘을 보태주시면
    기쁘고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럼 까페에서 뵐께요.
    (__)

  3. 미노 2008/06/28 02: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어찌 사시나 가끔 궁금했는데.. 여기 살고 계셨군요.ㅎㅎ
    잘 지내시죠? 민호입니다.
    전 은선이랑 딸내미 뒷꽁무니 쫒아다니며 잘 살고 있지요.ㅎㅎ
    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형은 글을 쓰셔도 될 거 같애요^^.
    '복수는 나의 것' 이후 형 얼굴 볼 수 있는 영화 또 없나요?
    있음 클럽에 홍보 좀 해줘요~
    별로 나라 걱정 안하고 살고 있었는데, 주변사람들로부터 '왜 너가 난리냐?'란 구박들으며 매일 심란한 나날 보내게 되네요.
    그럼, 좋은 영화 만드시고.. 가끔 놀러올께요, 건강하세요~

  4. latin model in thong 2008/05/24 0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5. barbecue memphis sauce 2008/05/24 0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6. better idea sex 2008/05/24 0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7. damsel gagged tied up 2008/05/24 00: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8. 2 dicks 1 pussy 2008/05/24 0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우수한 감사!

  9. shemale on woman 2008/05/23 07:43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10. goretex hiking boot 2008/05/23 07: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배웠다 매우…

  11. gullah long strip quilts 2008/05/23 06:52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12. ambience cancun in villa 2008/05/23 0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13. massage climax stories 2008/05/23 05: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14. naked tabitha pussy 2008/05/23 04: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15. foot hand syndrome 2008/05/23 04: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우수한 감사!

  16. 이종현 2008/03/04 19: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평이형 잘지내시죠? 고슴도치 종현이에용

    윤기랑 메신져하다가 형 블로그 알려주길래 들러봤어요

    자주올께요~^^

  17. 냠줌몽 2008/02/26 05: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서울독립영화제 재상영기간에 단편섹션에 '한'이란 단편을 여친이랑 몸소 관람을 하였었지요. 헌데 주제며 단편 특유 이야기 전달방식의 경제성이며 특히, hd가 드뎌 필름을 먹어삼켰구나 실감하게 만들정도의 화면질감에 덧붙힌 비쥬얼감각들이 '저놈 대성할 놈일세..'라며 탄성을 그득히 자아하게 했었지요..허나 알고보니!!!! 나홍진이란 작자더군여...
    2주만에 150들었다지요..거참..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는 상황이네요..

  18. 2008/02/13 16:40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 zzang 2007/11/12 15:09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고민인 하체비만에서 벗어나고 있답니다..
    완전 코끼리다리에서 슬슬 사람다리로 변해가는데 넘 행복해요^^


    다이어트는 지금까지 쭈~욱 해왔는데 1키로도 못빼고 요요때문에 고생했거든요
    지금은꼬박꼬박 맛있는 영양식사 챙겨먹으면서
    두 달에 12키로 총 17키로 뺏거든요..
    운동으로 뺄때처럼 쳐짐없이 더 탱탱해요^o^

    방법도 간단해요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계속 먹은 기억밖에 없어요
    그런데도 너무 잘 빠지더라구요
    무엇보다 혼자 하는 다이어트 힘들었는데 제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할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구요

    첨에 제친구가 엄청 뺐어요 3주만에 10키로 빼더라구요 그거보고 설마 이러면서 너무 놀랬는데

    그 친구도 했는데 저라고 못하겠어요??

    이런 심정으로 했더니 제 인생자체가 쏴~악 바꼈어요


    저처럼 아직도 다이어트때문에 고민이신분들 용기가지시고 한번더 도전해보세요


    http://jujoomall.com 네이버 검색창에서 주주몰닷컴 치시면 되요